저도 탈모인줄 몰랄을때 하수도가 막혀 뚫었더니 머리카락때문이더군요..
그때 깨닫고 치료를 했어야했는데..
2년만에 머리숱이 절반으로 줄어들어버렸으니...
>요즘들어 머리빠지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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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머리감을때 15~30 가닥정도 보이던것이 지금은 세면대에 물을 받아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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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감아보면 속목에 팔찌를 찬것처럼 머리카락이 빠져 달라 붙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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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구멍에는 머리카락이 걸려서 건져내기 시작한것이 한움쿰 끝네 하수구도 막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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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시켜 뚫었더니 가발하나는 만들법한 머리카락이 나오더군요 저게 전부 내 머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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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고 싶은 생각이 않드는군요 그동안 프카를 3년정도 먹어왔다가 요즘 가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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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날때 먹었더니 더 심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모X력"이란거 좀 발랏더니 더빠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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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더군요 비도오고 기분도 더럽고 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님들 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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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려고 머리감고 거울앞에서 이모양 저모양을 만들어 보다가 좀처럼 살지 않는 머리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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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맘도 없어지고 짜증나서 약속 펑크내신분 계신가요? 요즘 제가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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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맘을 달래주실분만 리플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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