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에 들어 와서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여러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최근에는 특히 아젤리아에 대해서 많은 견해가 있다.
탈모의 원인인 사람들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2형때문에 프페가 약발을 받고 어떤 사람은 1형때문에 프페의 효과를 못 받는 사람들도 있다. 또, 탈모의 원인을 1,2형모두에 기인하여 지닌사람과 어떤 한형의 과다로 약발이 못 미치는 경우도 있다. 그럼 여기서 나의 견해를 밝힘과 아울러 여러 회원들의 조언을 듣고자 한다.
나는 지금 녹차와 프페 미녹(이틀에 한번정도 엠자에만 3%) 사용 하고 있는데 프페는사용 한지는 2달반이 조금 넘었다. 상태는 엠자에다 전체적으로 숫이 적은 편인데, 한달 전부터 엠자에 머리털이 솟아 오르기 시작했다. 오른쪽보다 왼쪽이 더 많이 났고, 길이가 1센티 정도라서 아직 뭐라고 판단하기는 이르다.
프페는 2형을 막아주고 두타는 1.2형 모두를 막아 준다고 한다. 그러나 앞에서 언급했듯이 두타로도 효과를 못 볼사람도 있고 프페로도 효과 잘 볼 사람도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탈모인들이 지성두피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역시나 1,2형 모두를 가지고 있을 경우가 상당히 높다고 본다.
아젤리나는 1형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아직 지켜보고 고민 중이다.
아젤리나 사용하는 회원들중 상당수가 두피에 기름기가 제거되기때문에 탈모를 완화시킨다는 말이 일리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아젤리나사용을 머뭇거리는 이유는 로아큐탄 때문이다.
로아큐탄사용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피부가 하룻밤새에 지성에서 건성으로 바뀔정도로 대단한 피지억제 효과를 나타낸다. 일례로, 어떤이는 '아침에 일어 나서 기름기 없는 얼굴은 태어나서 처음인거 같다'라고 하는 이도 있다. 그렇다면, 왜 로아큐탄을 사용하지 않는 것인가??
물론, 검증되지 않은 약을 사용하는건 엄청난 부담이 된다. 하지만 아젤리아는 어떤가? 아직 검증된거는 하나도 없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망설이고 있다.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아젤리아가 효과가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 된다면 나는 두타가 나오지 않는 이상 로아큐탄과 프페를 같이 복용해볼 생각이다. 프카처럼 나누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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