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리드(프로스카, 프로페시아, ...) 복용 2주차라면 초기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 시기입니다. 몸이 약에 적응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1달 정도
걸렸던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성욕도 약간 감퇴했고, 피로했었으며
얼굴에 여드름 같은 것이 약간 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곧 정상화 되더군요
효과(탈모정지, 발모효과)는 개인차가 있으나 2-3개월 후 나타나시는 분 있고
3-6개월후 나타나시는 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물론 그 이후에 나타나는 분도 있고요...
일반적으로 일찍 효과가 나타날수록 좋은 결과를 얻는다고 합니다..
시중에 파는 말도 안되는 발모제품들은 의약품이 아닙니다
효과 없어도 우리는 말못하고 당하는 것이죠..
탈모인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시간과 머리카락을 잃으면서 말입니다.
사기성 발모제품 사용하지 맙시다..
사기 업자들을 모조리 감방에 넣을수는 없겠지만,
탈모인들이 사용 안하면 망하게 할 수는 있겠죠
좋은 샴푸는 글쎄요... 제가 많이 이것저것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병원에서 권하는 약용샴푸도 ...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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