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젤리아 사용 1주일이 넘었나...?
아무튼 처음엔 많이 덜빠져서 무척신기해 했습니다...
꾸준히 그런 현상이 이어지는것은 아니였구요
보통때보다 좀 덜빠지는 정도로 생각이 돼는군요..
제생각이니깐 정답은 아닙니다..
보통 머리를 쥐어 뜯는 습관이 있어서...
자주 머리빠짐을 확인하는 버릇이 있는데
아젤리아 사용후엔 손가락에 머리카락이 그리 잡혀 빠지지는 않는군요,,
그렇다고 머리가 굵어지거나 탄력이 붙은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머리가 덜빠지는 듯 합니다..
사용하면 큰 부작용이 올것이다.
헤프닝으로 끝날것이다.
위험하니 하지말자 라고 하시는분들의 글이 자주 올라 오는데
제가 보기엔 업자님들은 아니신것 같구요 효과 있다고 하시는분들도 업자가 아닌듯 싶습니다.
제가 보기엔 공통의 관심사이기때문에 자기판단으로 생각을 쓰시거나 조사해서 글을 올리
시는듯 보입니다.
저는 아직 아젤리아가 그리 나쁘다고는 생각이 안드는군요.
제가 직접 선택하고 쓰고 판단하고 있기때문에 뭐 누가 왈부갈부한다해도 어차피
갈때까지 간거 판단에 맞기는 뿐입니다..
밑에 글을 읽어보니 흡수문제로 일단 효과가 없을것이고 만약 흡수가 되어 아젤리아가
효과를 발휘하다고해도 type 2 는 막을수 없기때문에 효과보기가 힘들것이라고
올려주셨네요...
제생각에도 샴푸에 타서 쓰니 샴푸가 물처럼 녹아서 지금쓰는데 아주 꺼림직합니다.
차라리 아젤리아 크림을 다시사서 그냥 직접 발라보는것이 낳을듯 싶기도 한생각이 듭니다.
type 2 문제는 프로스카를 같이 복용하며 해결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결국 정답이없는것을 모험식으로 실험하고 있는것인데 자기머리를 실험한다느것은
더이상 방법도 없고 무너진 머리는 다시 제건할 방법이 없다는것도 아시는 분들로
피눈물 흘리면서 아젤리아 실험을 하시는 심정일것입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 실패해도 해보는 편이 낳다고 생각도 들구요....
우리모두 힘내고 득모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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