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님의 글을 읽어보니 정말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차 있는거 같습니다
사람은 비교하기 때문에 불행해 지지요...
부자는 많은 걸 가진 사람이 아니라, 적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죄송하지만,
님은 탈모가 완치된다고 해도 결코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님의 글은 정말 훌륭하군요 ...보통 사람은 그만큼 생각도 못할 거 같은데...
생각이 깊으신 분 같습니다..부정적인 면만 빼면..
틀림없이 나중에 크게 되실 분 같네요!! 잘 되면 이 사회를 위해 많은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님의 조건들과 제 조건들과는 별로 큰 차이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 적게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중이죠...
(제 자신을 포기했다는 말이 아닙니다...성공의 잣대를 다르게 가지는거 뿐이지요!!)
그럼 님을 지켜 보겠습니다..가끔 이 아이디로 글 남기세요!! 힘내시고!!
>가능성없는 거래를 논하는것은 어리석습니다.
>그렇게 받아 들이기 힘든 조건 조차 여전히 저에게는 가능성으로 열려있으니까요.
>가정된 거래가 일어날 경우는 0%인 반면, 거래의 대가로 제시되는 안좋은 상황이
>열등감을 갖고있는 저에게 닥칠 확률은 다분히 높다는 것은 생각해 보았는지요?
>열등감 플러스로 저는 더 괴로워지겠지요.그러길 절대 바라지 않습니다만........
>
>
>
>
>
>
>
>
>
>
>
>
>>당신의 열등감을 다 해결해 준다는 조건으로
>>
>>님의 다리를 가져간다면
>>
>>어떻습니까?? 교환하시겠습니까??
>>
>>>여기 오는 사람들의 공통된 열등감이라 치면 바로 탈모이다.
>>>
>>>탈모때문에 인생이 위축되고 있다.
>>>
>>>인생에서 어쩔수 없이 선택당하는 경우 치고는 너무 가슴아프다.
>>>
>>>하지만 이것 하나만 나에게 주어졌다면 그래도 견딜만 할것 같다.
>>>
>>>난 얼굴도 못생겼다. 키도 작다. 집도 가난하다.
>>>
>>>학벌도 안좋다. 친구도 별로 없다.
>>>
>>>게다가 난 동성을 좋아한다.
>>>
>>>어느것 하나 남들과 속터놓고 이야기할만한것은 없다.
>>>
>>>극복 가능한 것도 있지만, 평생을 무겁게 지고가야할 어떠한 것들은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
>>>당당한척하고 있지만...웃고 있지만....나의 타들어가는 심정을 이해할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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