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없는 거래를 논하는것은 어리석습니다.
그렇게 받아 들이기 힘든 조건 조차 여전히 저에게는 가능성으로 열려있으니까요.
가정된 거래가 일어날 경우는 0%인 반면, 거래의 대가로 제시되는 안좋은 상황이
열등감을 갖고있는 저에게 닥칠 확률은 다분히 높다는 것은 생각해 보았는지요?
열등감 플러스로 저는 더 괴로워지겠지요.그러길 절대 바라지 않습니다만........
>당신의 열등감을 다 해결해 준다는 조건으로
>
>님의 다리를 가져간다면
>
>어떻습니까?? 교환하시겠습니까??
>
>>여기 오는 사람들의 공통된 열등감이라 치면 바로 탈모이다.
>>
>>탈모때문에 인생이 위축되고 있다.
>>
>>인생에서 어쩔수 없이 선택당하는 경우 치고는 너무 가슴아프다.
>>
>>하지만 이것 하나만 나에게 주어졌다면 그래도 견딜만 할것 같다.
>>
>>난 얼굴도 못생겼다. 키도 작다. 집도 가난하다.
>>
>>학벌도 안좋다. 친구도 별로 없다.
>>
>>게다가 난 동성을 좋아한다.
>>
>>어느것 하나 남들과 속터놓고 이야기할만한것은 없다.
>>
>>극복 가능한 것도 있지만, 평생을 무겁게 지고가야할 어떠한 것들은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
>>당당한척하고 있지만...웃고 있지만....나의 타들어가는 심정을 이해할이 있을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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