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비교를 나보다 더 안좋은 상황의 사람들과 하는 지혜도 필요해 보입니다.....
님이 말한것이 사실이람 울나라에선 견디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것들로 어떤 오기를 발동시킬수도 있다고 봅니다.....
내가 꼭 성공할거다!!
날 무시했던 년놈들에게 보란듯이 말이다!!!
그때가서 그랬던 것들이 굽신거리는 즐거운 상상도 해봄직합니다....
어차피 살아야 할 세상이라면 문제들이 어차피 단순 해결이 안되는거라면,,,,,
자기에게 유리한대로 해석하고 발상을 전환하는것이 자신감 획득에 좋을거 같습니다.
>여기 오는 사람들의 공통된 열등감이라 치면 바로 탈모이다.
>
>탈모때문에 인생이 위축되고 있다.
>
>인생에서 어쩔수 없이 선택당하는 경우 치고는 너무 가슴아프다.
>
>하지만 이것 하나만 나에게 주어졌다면 그래도 견딜만 할것 같다.
>
>난 얼굴도 못생겼다. 키도 작다. 집도 가난하다.
>
>학벌도 안좋다. 친구도 별로 없다.
>
>게다가 난 동성을 좋아한다.
>
>어느것 하나 남들과 속터놓고 이야기할만한것은 없다.
>
>극복 가능한 것도 있지만, 평생을 무겁게 지고가야할 어떠한 것들은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
>당당한척하고 있지만...웃고 있지만....나의 타들어가는 심정을 이해할이 있을까?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