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지금우정의 무대를 보고있는데

  • 22년 전

  • 1,825
0
난 제대한지 1년이훨씬넘었다..물론 군시절 난 애인이없었고..24살먹도록 여자손한번 잡아보지 못했다 정말..쑥맥이였다..
근데 우연히 우정의무대 를 보는데..내가나온 8사단이였다..
그중 애인과함께하는 코너가있었는데...거기에나온 병사중 2명이 심한 m자 탈모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두병사옆에 이쁜 애인이있었다........
저런 탈모환자도 애인있는데..것도 군바리가......순간난 내자신이 너무한심하게
느껴졌다.......그동안 탈모때문에 자책하며 모든걸 포기했던 24년의시간...정말 후회가 많이된다
난 그들보다 부족한게 없는데...하는생각이 들었다..이젠 자신감을 갖고 여자도 만나고
연예도하며 더이상 아웃사이더가아닌 내가 세상의 중심으로 만들어야겠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