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일반잡담]

정보찾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 7년 전

  • 808
9
친가와 외가쪽 큰아버지들과 외삼촌들 모두 머리가 빡빡하신데...

낼모레 50을 바라보는 제 머리가 이제 심각하게 정수리쪽부터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머리 감을 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ㅠ

53세되신 사촌 형님 머리를 보니...그 형님도 자세히 보니 머리가 듬성 듬성..빽빽하지가 않더라구요..

아..저 모습이 나의 미래가 되겠구나 싶습니다;;

탈모샴푸와 헤어토닉으로 어케 해보려했지만..소용이 없었고..

결국 병원에서 아보다트 처방받고 한달정도 복용중인데..

언제부터 효과가 나타날런지는 몰라도, 머리는 여전히 변함없이 빠져나가네요 ㅠ

외모에 신경을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는 사회분위기속에서..

일의 특성상 또 이미지도 필요하기도 하고...

많은 분들의 고민들과 노하우를 듣고 보고 배우고자

이 곳까지 오게되었으니...솔직히 큰 희망은 안가지고 있긴합니다만..

그래도 뭔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네요 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ㅠ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