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dsa111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4등 회원등급 cyunty99
  • 5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6등 회원등급 K4947088346
  • 7등 회원등급 Awwxcfrf
  • 8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9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10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22년 전

  • 1,295
0
여기 사이트 들어와서 여러분들 글 읽고 있으면서 많이 웃었습니다...

그 맘 아니까요..슬퍼서 웃긴거지 왜 웃긴지는 몰르겠네요.

전 키도 크고 몸도 좋고 얼굴도 어느정도 생기고 외모적으로 보면 꾀 괜찮은 넘 이였습니다..

이제 제대 금방하는데요..

군대 가서 머리가 많이 빠졌어요..

요새 친구들 만나기가 두렵습니다..

다들 만나면 제 머리 얘기 먼저 합니다....왜 이러냐교..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구 하는데요..참는거죠..

남들한테는 `뭐~~대머리면 어때?`라고 하면서 머리 얘기 들을 때마다 왜이렇게 우울한지...

몇 달전에 모앤모아 구입해서 써봤는데 효과는 없더라구요...

약은 정말 되도록이면 안쓰려고했어요..

혹시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혹 때려다가 혹 붙이는 격이잖아요..

근데 이제 쓰려고요..

여기 계신 분들 글 읽다보니깐 효과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랑 같은 고민 하는 분들이 있다는게 위로가 되네요..

여러분 모두 항상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