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사진 올리니 호모가 된 좆치않는 기분이오만,
본좌는 여자만 너무 좋아해서 곧츄가 바람잘 날 없는 ㅡ_ㅡ;;인간이란 걸 밝혀두오..
조선일보에서 축구모르는 여자도 베컴은 안다 썅!! 얼굴이 다냐?!!!!
"그럼 얼굴로 야구하면 누가 MVP냐!!!" 의 논쟁하는데서 퍼왔소이다.
대략 메이져리그 선수들로 국한된 것같고, 사진은 Oakland Athletics 의 영 건 삼인방 중의 한 명..
Barry Zito 라오...
참고로 모르는 객들을 위해 오클랜드 영건 삼인방 이라함은 팀 헏슨, 베리 지토, 마크 멀더 세명의 선발투수로 누가 딱히 에이스라 할 것없이 오클랜드에서 마이너때부터 맘잡고 키운 한 해 15승 이상짜리들의 젊은이들이라오..
텍싸쓰 마냥 잘하는 애들 비싸게 돈주고 안사오고 구단에서 마이너때부터 잘~키워서 쓰는 경우로 선수 성장에 아주 귀감이라오.. 얘들 메이져에서 실전용 될 때부터 오클랜드는 강팀에서 짱박고 있다오.. 참고로 이 중에 팀 헏슨은 탈모인이라 삭발..
암튼.. 이 넘 저 넘 꽃미남들 얘기가 오갔는데 베리 지토가 짤인 것같소이다..
78년 생이고, 키는 6'4" 니까 189cm 정도되고 구단에서 작정하고 키운 넘이라 연봉은 백십만불로 거의 헐값이라오..
작년엔 12승으로 주춤했으나 제작년엔 23승, 그 전해엔 17승으로 탄탄하다오..
올해는 현재 12승이니 역시 꾸준하다오..
야구 꽃미남 어쩌고 하면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 인간들이 양키스의 투수 마이크 무시나, 유격수 흑백 혼혈 데렉 지터, 텍싸쓰 알렉스 로드리게즈 등이 오르락 내리락하는데 난 이 넘이라 생각하오..
참고로 멕시코 출신의 시카고 와잇싹스 에이스 에스테반 로에이자가 있소..
야구 모자를 쓰고 있으면 얼핏 차승원이라오.. 저번 올스타전 때 아메리칸리그 선발 투수였소..
그 넘 지금 19승에 방어율 2.71로 페드로 다음 아메리칸리그 2위라오..
올해 돌풍인데 연봉 50만불의 아주 싸다오.. 이렇게 잘할 줄 아무도 몰라서 그랬던 것이오..
암튼 그 넘 참 잘 생겼는데 모자를 벗으니 심한 탈모여서 뭔가 많이 아쉬웠다오..
모자쓰는 직업이라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
쓰고 보니 오히려 그 넘 사진을 올릴껄 그랬나 싶소..
말나온 김에 기다려보시오.. 내 지금 구해보리다..
그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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