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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아이 중학교 갈때까지만 버티는게 목표인데..

  • 7년 전

  • 1,235
7
안녕하세요. 34살 남자 입니다...
탈모유전이 있어서 당연히 탈모 올지는 알았는데,
신경안쓰다가 오늘 드라이 하면서 너무 충격이라 몇시간째 검색만 하고 있네요...

전에도 미녹시딜 같은거 잠깐씩 써보고 했는데 체감이 안되서 그런지
까먹게 되고.. 흐르는거 귀찮아서 쓰다말다 했었는데
머리 확인하고 바로 나가서 로게인폼 사왔습니다.

내일 일어나자 마자 병원가보려고 하는데.. 여기가 시골이라
탈모봐주는 병원은 없고 그냥 피부과는 있긴한데
피부 트러블 같은것 때문에 갔을때 까칠해서 별로 가고 싶진 않습니다..

그냥 친절한 가정의학과 의원 이런데 가도 모나드정 같은것 처방 받을수 있나요?

핀페시아 직구 해서 먹어볼까하다가 통관에 걸리면 귀찮아진다는 얘기가 있어서 걱정되고 일단 바로 먹어야될것 같아서 내일 바로 병원가볼 생각입니다. ㅠㅠ
한달에 5만원돈이면 별거 아닌것 같아도 평생 먹어야되면 큰돈 드는건데 아직도 의료보험 안되는거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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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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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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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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