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모자를 쓰면 일단 머리에 압박이 가해져서 혈액순환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고로 조이지 않고 헐렁해서 머리에 부담을 안주는 모자라면 괜찮을 것 같다.
땀- 이것은 청결문제인데, 땀이 많이나고 이것을 잘 씻지 않으면 지루성 피부염이라든지 염증이 생길
수 있고 역시 두피에도 않좋아 탈모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하지만 뭐 적당히 땀 흘리고
하루에 한두번씩 머리를 꼭 감는다면 역시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다.
결론적으로 모자나 땀은 탈모가 지속되고 있는 사람에게는 안좋은것이 당연하고 탈모를 가속화 시킬수 있다. 하지만 정상적인 머리라면 밑에 리플단것 처럼 땀과 기름에 쩔어 몇일씩 머리 안감고 모자 눌러 쓰고 다녀도 상관없을 것 같다.(개인적인 생각)
또 한가지 덧붙여 운동과 탈모와의 관계에 대해 나의 생각을 말하면, 운동과 탈모의 관계는 역시 정상인의 입장에서 보면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할 수있다. 하지만 탈모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역시 문제가 될수 있다. 본인도 정수리와 윗머리 탈모가 심했을때, 뛰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직끈 땡기는 느낌이 들면서 머리가 많이 빠지곤 하였다. 그리고 헬스 같은 경우에는 머리에 더 많은 자극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탈모가 진행되면 몸에 무리가 가는 운동은 반드시 머리에 자극을 준다는 것이다.
본인은 탈모의 원인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탈모인이나 전문가들이 말하는것처럼 유전 환경 스트레스 호르몬(유전인자 dht) 등 여러 가지라고 생각하나, 덧붙여 체형변화도 또한 한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구체적으로 체형변화와 혈액순환과의 관계인데, 허접인지라 자세한 설명은 할 수 없어서 아쉽다. 간단히 예를 들자면 알지못하는 자신의 어떠한 나쁜자세(구부정한자세 같은것), 헬스같은 격렬한 운동을 통한 체형변화, 또한 임의로 몸을 과도하게 움직이는 행위등이 신체의 체형이나 밸런스를 변화시켜 머리와의 원활한 혈액순환에 영향을 끼친다든지( 아니면 호르몬이나 유전인자에 영향 을 끼쳐서(이것은 좀 확대해석 한것 같다)) 해서 탈모를 일으킬수 있다는 것이다.
솔직히 의사도 아닌 내가 뭘 알겠습니까?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 개똥이론을 늘어놓은 것입니다.알아서 보시고 탈모에서 해방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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