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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복학과 탈모 ..머리..와 모자..

  • 22년 전

  •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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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억울한게..제친구는 짱개하는 놈이 있는데..그놈은 벌써 4년째 하는데.
>일년 365일 것도 하루 10시간 이상씩 그 빡빡하고 덥고 무거운 헬멧을 쓰고 배달하는데도
>머리숫이 권상우2배입니다...........정말 세상은 불공평하죠..ㅠ.ㅠ



전 아무리 죽어라 노력해도 휑하니 대머린데..
그넘은 맨날 땀범벅 헬멧쓰고 있고 담배도 하루1갑씩피고 술도 하루에 소주반병정도 평균적으로
먹고 자위와 섹스도 밥먹듯하고..밤새 pc방에서 죽치고 샴푸질할때도 귀에 샴푸거품이 묻어나올
정도로 대충 헹궈도 머리숫이 권상우 2-3배라니....젠장.........
정말 이렇게 살아야하나?

이런거보면 꼭 모자쓰거나 술담배ㅡ, 자위등이 탈모에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라는것을
확신하게 만드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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