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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아버지와 머리때문에 싸웠습니다..

  • 22년 전

  • 1,671
0

아버지와 머리 때문에.. 아니 프카때문에 싸웠습니다..

프카가 다 떨어져서 약 사게 아버지께 돈 달라구 했는데..

몸에 안좋다고 하면서 안된다고 하시네요..

저번에 sbs뉴스에 몸에 안 좋다고 나왔다고...

설명을 해드려도 tv의 말이 워낙 힘이 쎈즉 제 말을 믿지 않으시네요..

아버지께 7만원 달라기도 죄송해 죽겠는데 더군다나 싸우기 까지 해서 마음이 편하지 않고..

저번에도 sbs뉴스때문에 싸운거 여기에 글 올렸는데..

오늘도 또 글 올리게 되네요..

머리에 대해서는 이렇게 하소연하듯이 말할 곳이 여기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주위에 힘들때 서로 기대는 친구들한테 말을 해봐도 친구들은 머리 빠진다는것이 어떤것 인줄 모르니까 대답을 선뜻 하지 못하더라구요..

제가 원망 스럽습니다..

괜히 탈모란 것이 와서 싸우게 되고..

다른사람보다 어떤것이든지 불이익을 가지고 시작한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고...

에효.......

얼른 탈모 완치 되는 약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47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 되는데.. 그냥 싸우고 와서 답답해서 몇글자 적어 봤습니다..

그럼 모두 득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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