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살의 학생입니다.
그런데 이곳 사이트에서 오랫동안 공부도 해보고 여러가지 나름데루 분석했을때
분명 남성형 탈모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유적적으로도 외가쪽은 거의다 대머리 이신데.
저희 어머니도 머리숱이 적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생머리고 어머니는 약간 곱슬머리신데 전 곱슬머리입니다.
즉 제가 외가쪽 모발을 닮았다고 봐야겠죠..
외할아버지 외삼촌들 거의다 대머리셨습니다.
그리구 머리를 뽑아 봤을때 많이 빠지는 앞머리 부분은 거의 통증이 하나도 없구요
뿌리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탈모가 일어난다는 점을 알게 됐는데요
요즘들어서 너무 많은양이 빠지고 있습니다.
머리를 감을때도 그렇고
단순하게 머리를 빗어도
엄청나게 많은양이 빠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약물복용을 해야할지.. 아니면 하지 말아야지 할지가 고민입니다.
일단 미녹시딜을 정기적으로 바르고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려구 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머리를 기르고 내리고 다녀서 언뜻봐서는 머리 숱이 적어보이지는 않습니다.
어떤 분들께서는 섣불리 프로페시아 복용을 시작했다가
도중에 중단하게 되면 엄청나게 빠지므로
탈모가 많이 진행된후에 복용하라구 하구요
어떤 분들께서는 초기에 복용하는게 좋다면서
어서 먹으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해야 옳은 일일까요?
그리구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아젤리아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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