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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탈모가 아니라서 그런지 몰겠지만 득모의 길이....

  • 22년 전

  • 1,559
0
전 다이어트 부작용으로 인한 탈모로 고민 했던 사람입니다..
혹시나 스트레스나 영양실조 빈혈 등이 있는 사람은 이 방법을 써보세영...
3월에서 6월까지 무리한 다이어트로 머리 빠졌고 그로 인해 전체적으로 숱이 줄게 되었습니다..
첨엔 방바닥에 어마어마하게(대략 60-70)의 머리카락이 빠져 있을땐 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다이어트에 전념햇습니다..
그러나 7월달에 가르마 탄 부분이 휑해졌구 정수리부분이 두피가 드러나는걸 알게되었죠..
이건 아니다 싶어 병원을 찾아 갔는데 병원에선 괜찮은데 하곤 미녹을 처방해주더군요..
미녹을 3주정도 바르고 나서 부작용으로 하루에 200개씩 빠지는 아픔을 겪고 다시 다른 병원엘
찾아갔습니다..
그 병원에선 다이어트 한적 있냐구 묻더군요 그래서 예라고 대답하니깐..
다이어트 부작용이라구 하더군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럴만도 하더군요..
매일같이 잠 하루에 4시간 자고 아침 저녁으로 사우나 2시간 운동 1시간 저녁은 굶으면서 술을 계속
먹었지요..그렇게 3개월 생활했으니 그럴만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8월초부터 다이어트 중단과 몸관리 들어갔습니다..
첨엔 담백질제와 미네랄제 녹차로 시작하였으나 나아지는 조짐이 보이지 않더군요
물론 탈락하는 모발은 많이 줄었다마는 문제는 머리의 굵기였죠 다이어트하고나서
엄청 가늘어졋었거든요..
와이러나 고민하다가 언젠간 TV를 보니 철분이 부족하면 머리가 빠지고 가늘어 진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철분제를 먹기 시작 이틀만에 눈에 띠게 탈락하는 모발이 줄어들엇구...
모발에 볼륨감이 생기는것입니다..
지금 철분제 먹은지 2주째인데 지금은 모발의 굵기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탈락하는 모발수는 머리감을때 20-30개 일상 생활할때 10이내외에 오차율은 +-2개정도임다..
머리 빗을때나 자고 일어나서의 탈락 모발수는 일상생활에 포함된거임...
확실히 달라진거죠...
미네랄제와 담백질제가 이제와서 효과가 나타나는건지 아님 철분제의 효과인지는 잘몰겠습니다.
일단 무리한 다이어트 인한 탈모를 겪는 분이면 3개의 영양제를 같이 복용하는게 좋겠네여..
어차피 머리카락에 다 필요한 영양분이니깐요..
돈은 좀 비싸더군요 담백질제 2만5천원(한달치) 미네랄,비타민제 2만5천원(한달치)
철분제 3만원(한달치)
지금은 탈모수가 중단되었지만 저도 걱정인게 빠진 머리가 다시 날수 있을까입니다..
꼭 다시 나야겠죠..지금 모발에 좋은 자연영양식도 병행중임다..
그럼 님들 꼭 득모하세요.....그럼 수고들 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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