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처럼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는 건 아니지만 서서히 뒷머리, 옆머리를 포함해서 가늘어
지고 하루에 많은 양이 빠지는 것같지도 않은데 서서히 줄어버려 영양의 밸런스를 의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좋다는 토닉 바르고, 프페 먹어봐도 영 반응이 없어서 님처럼 영양제를 시도해 보고 싶은데
미네랄제, 철분제라고 하는 것이 뭡니까? 상표를 예기해 주실수 없으신지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 것이라면 기대해도 될 것같으네요.
고2 때 만성장염으로 설사를 자주해왔고 30이 넘은 지금도 장이 안좋아 분명 필수 영
양분 흡수가 한참 모자라게 됐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 때부터 머리가 많이
줄어들기 시작했구요.
>전 다이어트 부작용으로 인한 탈모로 고민 했던 사람입니다..
>혹시나 스트레스나 영양실조 빈혈 등이 있는 사람은 이 방법을 써보세영...
>3월에서 6월까지 무리한 다이어트로 머리 빠졌고 그로 인해 전체적으로 숱이 줄게 되었습니다..
>첨엔 방바닥에 어마어마하게(대략 60-70)의 머리카락이 빠져 있을땐 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다이어트에 전념햇습니다..
>그러나 7월달에 가르마 탄 부분이 휑해졌구 정수리부분이 두피가 드러나는걸 알게되었죠..
>이건 아니다 싶어 병원을 찾아 갔는데 병원에선 괜찮은데 하곤 미녹을 처방해주더군요..
>미녹을 3주정도 바르고 나서 부작용으로 하루에 200개씩 빠지는 아픔을 겪고 다시 다른 병원엘
>찾아갔습니다..
>그 병원에선 다이어트 한적 있냐구 묻더군요 그래서 예라고 대답하니깐..
>다이어트 부작용이라구 하더군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럴만도 하더군요..
>매일같이 잠 하루에 4시간 자고 아침 저녁으로 사우나 2시간 운동 1시간 저녁은 굶으면서 술을 계속
>먹었지요..그렇게 3개월 생활했으니 그럴만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8월초부터 다이어트 중단과 몸관리 들어갔습니다..
>첨엔 담백질제와 미네랄제 녹차로 시작하였으나 나아지는 조짐이 보이지 않더군요
>물론 탈락하는 모발은 많이 줄었다마는 문제는 머리의 굵기였죠 다이어트하고나서
>엄청 가늘어졋었거든요..
>와이러나 고민하다가 언젠간 TV를 보니 철분이 부족하면 머리가 빠지고 가늘어 진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철분제를 먹기 시작 이틀만에 눈에 띠게 탈락하는 모발이 줄어들엇구...
>모발에 볼륨감이 생기는것입니다..
>지금 철분제 먹은지 2주째인데 지금은 모발의 굵기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탈락하는 모발수는 머리감을때 20-30개 일상 생활할때 10이내외에 오차율은 +-2개정도임다..
>머리 빗을때나 자고 일어나서의 탈락 모발수는 일상생활에 포함된거임...
>확실히 달라진거죠...
>미네랄제와 담백질제가 이제와서 효과가 나타나는건지 아님 철분제의 효과인지는 잘몰겠습니다.
>일단 무리한 다이어트 인한 탈모를 겪는 분이면 3개의 영양제를 같이 복용하는게 좋겠네여..
>어차피 머리카락에 다 필요한 영양분이니깐요..
>돈은 좀 비싸더군요 담백질제 2만5천원(한달치) 미네랄,비타민제 2만5천원(한달치)
>철분제 3만원(한달치)
>지금은 탈모수가 중단되었지만 저도 걱정인게 빠진 머리가 다시 날수 있을까입니다..
>꼭 다시 나야겠죠..지금 모발에 좋은 자연영양식도 병행중임다..
>그럼 님들 꼭 득모하세요.....그럼 수고들 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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