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글을 읽으니 맘이 안됐네요..
전 님보다 나이는 좀 많아요..한 6살쯤..
탈모때문에 고민한건 5년정도 됐구요.
지금 회사생활하는데,
느낀건,
이 사회가 외모도 중시하지만,
돈이나 능력은 더 중시한다는 거죠.
지금 나이가 어리신데(물론 저도 많지는 않지만..)
너무 좌절하진 마세요.
지금 님 모습보고 좋아하고 싫어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런 여잔 님 인생에 필요없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나중에 돈보고 쫓아오는 여자도 정떨어진다면 그렇겠지만,
제 생각엔 그래도 나중에 성공해서
머리숱많은 놈들이 감히 델꾸 다닐수 없는 이쁘고 집안 좋은 여자 만나면 되죠. ^^
힘내세요.
좌절하기 보단
지금 하루도 소중하다는 걸 하루 빨리 깨달으시길..
많진 않지만 머리관리 잘하시구요 ^^
(저도 디기 적어요. ^--^)
그럼..화이팅~
>그럼 대2 이신가요??
>
>나이가 같은 분을 만나니 괜찮네요 ^^;;
>
>잠도 안오는데 그냥 불끄고 누워있으니 별별 생각들이 나네요
>
>제가 공상을 많이 하는편이라 ㅡㅡㅋ
>
>별 말도 안되는 상상들을 마구마구 하네요 크크크크
>
>이쁜여자가 나한테 뭐 시간있냐는 등등의 것들 %^^:;;;;
>
>웃기죠?? 내일 그냥 기숙사 들어갈려고요.. 집에 있어봤자 답답하기만하고
>
>그나마 낳은 기숙사로 가야지 좀 살것같네요
>
>현금지급기 카드도 오늘 어머니한테 주면서 앞으로 용돈은 내가 벌어서 내가 쓴다고 말했으니
>
>노력해볼려고요 주말마다 일해야되는데.. 후....
>
>한때는 우리 아버지도 참 잘나가셨는데 ...
>
>앞으로 친하게 지냅시다 ^^ 리플은 필수~!! 가끔 글올리는것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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