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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치열한 하루 (2)

  •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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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을 읽고 나니 제가 20대 초중반에 느꼈던 막막함이 기억나는군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님이 아무리 나이가 많아 보여도 젊음이 있지 않습니까?

저도 머리때문에 오랜 기간을 고민했었지만 지금은 많이 극복했습니다

여러가지 노력을 했고 또 나이도 34살이라 님의 상황과는 많이 틀리겠죠

힘든 얘기인줄은 알지만 좀더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세상에 맞서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까짓거 모든지 부딪혀보고.. 지금이 가장 상황이 안좋다고 생각한다면

뭘해도 지금보다 낫지 않겠어요?

님의 글을 읽으니까 많은 장점을 가지신분 같군요

주제넘은 얘기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좀더 마음을 강하게 가지셨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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