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100개..
적게 빠지면 70개.
많이 빠지는 날은 150-200개..
한 4년째 그렇게 빠지는데, 4년전과 외관상 달라지지 않은걸로 봐서는(남들이 더 글케 얘기합니다.)
빠지는 양보단 빠지고 나느냐 나지 않느냐가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꾸준히 노력하세요.
좋은 소식 있으시길 빕니다.
참, 프페한지도 4년됐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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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중순에서 9월중순까지는 한 70~80개정도 빠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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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부터 시작해서 어느덧 탈모량이 제일 많다는 10월의 문턱에 들어선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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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감을때만 90~100 개정도 빠지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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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미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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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초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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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머리로 어떻게 어떻게 잘~커버하면 자세히 보지않는이상 그리 티는 안나는편이라.. 아직 프로페시아는 복용안하고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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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넘어선 겨울까지도 이런식으로 계속빠진다면 복용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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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피나스테리드.. 왜 하필이면 "피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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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피나는건 싫은데.. 머리때문에 피보는건 더싫고... 모나스테리드로 이름바꿧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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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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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머리땜에 요즘 제정신이 아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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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그렇고 요즘 님들은 머리감을때 얼마씩 빠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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