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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머리 자르러 갔는데

  • 22년 전

  • 1,189
0
나름대로

없는 머리 커버 한다구

"이렇게 이렇게 잘라 주세요~~"
라고 말했더니

모 손님의 경우엔.. "이렇게 하는게 제일 괜찮을꺼 같은데요"

라는 말로

선택의 여지 없이.........

그냥 짧게 짤랐습니다.

생각해보니..원래 생각대로 머리 스탈은 이제 안나올꺼 같군요

제길........머리 짜르러 가는것두 두렵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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