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정신과는 농담이 아니라 고교생이면서 탈모때문에 피부과오는 사람중 실제 탈모이기보다
스트레스나 잠제의식속의 어떤 문제 때문에 자신이 탈모라고 생각하는등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자신이 머리가 나쁘다고 항상 생각하는사람은 부모의 탓으로 직접적으로 돌리기 이전 초자아가 발동하여 아버지의 탈모로 그것을 대치한다고..)
여기 아무리 질문해봤자 확실한 답 주는 사람 없습니다. 아무리 많이 안다고 해도
그저 주워들은 지식이거나 추측성입니다.
피부과 가는것이 가장좋다고 생각.
>이제 고3입니다...친구들에게 머리숱 없다는 소리를 많이 듣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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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머리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저것 정보를 수집하다가 질문이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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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질문은 6가지가 될꺼 같은데 고수님들 답변해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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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머릿결이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을정도로 머리가 가늘고 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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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그전에는 잘 모르겠지만 고2때 찍은 사진이 있어서 봤는데 지금처럼 심한 m자더군요 그때는 왜 몰랐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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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을 하는 이유는 어릴때부터 선천적으로 머리숱이 가늘고 앞머리가 m자였는거 같아서 한말입니다..(m자인것이 저도 모르게 빠져서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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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약 m자가 탈모로 인해서 빠졌다면 18살이전부터 빠졌다는 것인데 그전부터 탈모가 될수 있는겁니까?(쉽게 이야기 하자면탈모가 시작되는 최소연령이 언제부터 인지가 궁금합것니다..ㅡㅡ)
>한가지더 지금 제가 거울을 자세히 보니 왼쪽이 오른쪽보다 쪼금 더 까져있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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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제가 유전적으로 탈모영향을 받을꺼 같은데 지금 제상태로 확실하게 탈모가 될꺼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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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금현재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머리를 감을때 갯수를 세보니
>한번 감을때마다30~40개가빠지더군요 하루에 머리를 2번 감는데 탈모로 생각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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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리구 아직도 탈모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구 그렇다고 해도 부정하고 싶은심정인데 정말 탈모인지 확실하게 알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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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약 탈모라면 지금 당장 약이라도 먹을려고 하는데 병원에서 프로페시아 처방 받아서 하루에 한알씩 먹으면 되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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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혹시 약을 먹음으로써 생길수 있는 부작용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대충 알고는 있지만 정확하고확실히 알고 싶어서 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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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탈모에 관해서 초보라서 궁금한게 많은거 같네요 짧게라도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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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중에 한명이 탈모라는데 그중인 불행한 한명인 분한테는 죄송하지만 난 또 왜 그중한명에 포함 되어야 하는거야?이런 x같은 세상~이제 19살인데~xx 난 이제 x됐다~수능치고 염색한번 해보고 파마하고 할께 얼마나 많은데 아xx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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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될꺼였음 다른사람들 처럼 어릴때라도 머리숱 많게쩜 해주지 xx
>ㅠㅠ ㅠㅠ 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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