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잘오셨습니다.

  • 22년 전

  • 1,265
0
사진으로 봐서는 탈모인지 원래 숱이 적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느쪽이듯간에 프페를 복용하시면 훗날 난처한 상황으로 가진 않을 듯 합니다.

>이사진보고 너 왜왔냐 ~!! 이런 소리 나왔으면 하고 바람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
>중2학년때인가.. 비맞고학교에서 형광등 불빛에 비쳐진 자고있는 저의 머리를 보고
>
>한 여학생이 "~~이 대머리되겠다."옆짝지에게 말하는 거였습니다. 저는 듣고도 못들은척
>
>계속 잤습니다. 그때부터 머리에 신경이 가더니... 정말 머리가 많이 빠지는 거였습니다.
>
>어릴때라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대충 살았죠.
>
>고3부터 여기를 알게 돼서 들어오게 되었어요. 고3겨울방학부터 검은콩....등을 먹고
>
>지금 대학교1학년입니다.
>
>사실 정수리부분뿐만 아니라 저는 모든부분이 숯이 없습니다. 이마도 좀 넓구요
>
>사실 많이 힘듭니다.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남들앞에서 잘 나서지도 못하고,
>
>여자친구는 생각도 못합니다.ㅡㅜ
>
>보시면 아시겠지만 머리가 많이 길어요 근대도 정수리 부근은 휑하네요.
>
>저는 이걸 탈모 초기라고 믿고잇습니다. --+ 학교다니는 지금 프로페시아를
>
>먹기도 그렇쿠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갈쳐주세요
>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