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봐서는 탈모인지 원래 숱이 적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느쪽이듯간에 프페를 복용하시면 훗날 난처한 상황으로 가진 않을 듯 합니다.
>이사진보고 너 왜왔냐 ~!! 이런 소리 나왔으면 하고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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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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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학년때인가.. 비맞고학교에서 형광등 불빛에 비쳐진 자고있는 저의 머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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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학생이 "~~이 대머리되겠다."옆짝지에게 말하는 거였습니다. 저는 듣고도 못들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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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잤습니다. 그때부터 머리에 신경이 가더니... 정말 머리가 많이 빠지는 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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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라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대충 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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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부터 여기를 알게 돼서 들어오게 되었어요. 고3겨울방학부터 검은콩....등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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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학교1학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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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수리부분뿐만 아니라 저는 모든부분이 숯이 없습니다. 이마도 좀 넓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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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많이 힘듭니다.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남들앞에서 잘 나서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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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생각도 못합니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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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아시겠지만 머리가 많이 길어요 근대도 정수리 부근은 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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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걸 탈모 초기라고 믿고잇습니다. --+ 학교다니는 지금 프로페시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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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도 그렇쿠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갈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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