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프로페시아.. 복용 1개월쨰!!!

  • 22년 전

  • 1,237
0
진짜.. 짜증나더군요...^^ 병원에서 프페 1개월 먹어보고 결정하자는데.. 왠지 의사말 신용안가고...

뭘 결정하자는건지... 쩝.. 근처에 잇는 피부과갔는데.. 정말.. 너무하더군요. 진료비로 만원이나 받아

먹고 만원짜리 처방전 끊어서 약국같더니.. 그 드런 약사가 첨에는 무슨일로 왔는지도 모르더니..

약보고 아이고.. 머리가 아주 없네요..^^ (싸가지 없게 웃으면서.. 지도 대머리면서...)적어도 전
티가 거의 나지 않거든요.. 물이나 땀만 잘 안흘린다면... 근데.... 거기다 무슨 자기네들

약국은 한방과 양방을 동시에 해서 무슨 약이 잇으니깐.. 15만원만 들고 오라니.. 말이나 됩니까.??

그 약사왈 맥을 확 잡더니.. 음.. 속의 기운이 차고 머리부분에 열이 많군요...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이 열을 내려주고 속에 기운을 차려야 한다고... 그때서야 싸가지 없는 약사가 또 웃으면서

아이고 얼굴에 열이 많아 보이시는데.. 이약 드셔보세요...그때 당장 일어나서 한대 치고 싶더군요..

꼭 무슨사극보면 간신배같아서... 나중에 오겠다고 했죠 (나중에 한의대 다니는 친구에게 물어봤더

니 그냥 일종의 보양제라더군요.. 식욕없고 할때 먹는거 부모님들이 우리 어릴때 살안찐다고 먹이는 약)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오는데 약을 새보니 28알이 들어 있더군요.. 거기에 6만원을 달라 하더이다.. 분명 병원에서는 5만원 한다고 얘기까지 듣고 왔는데.. 거기서 폭발했죠...
"에이 씨XX아!!! 죽을래??? 하면서 성질내면서 약값이 얼마하나 병원에 가서 물어 보자 했더니..
지도 열받는지.. 자기도 몇년전에 그돈내고 약먹었다는군요... 그래 가보자 했더니.. 지가. 시끄러워지면.. 심장이 안조아 진다나.. 그러면서 1만원 갂는선에서 합의 보자더군요.. 그래서 그냥 샀죠...

그래도 약발은 좋은것같아요.. 벌써 효력보는건 아니지만... 일단 심리적으로 안심이네요..^^

많은 분들이 추천도 하시고... 근데 프페나 프카 싸게 구할 수있는데는 없나요???

알면 갈켜주셔욥!!!!!!!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