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정수리 사진_01>
<2차 정수리 사진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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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병원 내방시의 정수리 사진이 포함된 링크입니다)
머리 빠지는 속도가 더 가속화되길래 다시 동네 의원을 찾았습니다.
헌데 병원에서는 제 정수리를 보더니 아직은 지켜 볼 단계라고 말하더군요.
아직 탈모 진단을 내리기는 이르다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말한 내용은
탈모를 인지한 시점은 10월 초. 머리를 감으면 70~80여가닥이 빠진다.
지금은 더 심해져서 150~200가닥은 넘게 빠지는 것 같다.
정수리 두피 통증이 종종 있었다. 누가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듯한 통증.
머리카락이 이전보다 가늘어졌다.
이었고, 병원에서는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원래 가을에는 많이들 빠지는 시기다.
이 정도의 정수리로는 탈모라고 진단하긴 어렵다.
약을 먹는다면 적어도 6개월은 장복해야 효과가 나온다.
지금 단계에서 뭔가 행동하고 싶다면 탈모 샴푸나 탈모 스프레이라도 사용해라.
※10/22 내원병원, 금일 내원병원 공통 : 우리가 보기에 탈모인 사람들은 정수리만 봐도 탈모가 인지된다.
병원 내원 결과는 이러하였고, 처방도 받지 않아 수납도 안 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머리카락이 가늘어진 것과, 머리카락 빠지는 속도가 점점 가속화되는 것을 느낍니다.
병원에서는 땜통이 더 커지는지 지켜보자는 걸까요?
그리고 탈모샴푸나 탈모 스프레이 중 괜찮은 제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차피 핀페시아를 직구할 생각이긴 하지만, 마음이 다급해지니 생각도 안 했던 탈모샴푸 같은 것에 관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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