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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즘은 정말 살기 싫어지네여

  • 22년 전

  • 1,257
0
힘든 마음 이해가 가고 안타까워 한마디 남깁니다.
저도 님과 비슷한 나이에 탈모가 시작됐구요,
탈모로 인해 정말 죽고싶은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나름대로 희망을 갖고 상황을 받아들이려구 노력했죠.
지금은 정말 다행히도 탈모 치료과 효과를 보여 티안나게 살고있어요.
프카 드신다고요?
전 프페먹었구있구요, 리바이보젠을 사용하니 앞머리와 윗머리에 없었던 머리가
많이 자랐습니다.
좀 비싸긴하지만 좋은 효과를 보인건 확실하니
참고하시고 포기하지 마시고 치료 꼭 받으세요!
님도 저처럼 다시 좋아질수 있을겁니다.
또 매일 기도하며 착한일 많이 하시구요~^^


>요세 너무 힘듭니다. 프카먹은지 5달정도 되가는데 전보다 심해져서....
>
>학교가기전에 몇시간동안 머리를 만져보지만 소용없더군요 ㅠ ㅠ
>
>모자쓰구 가면 교수님이 모자벗으라구 하구요 정말 세살살기 싫어집니다.
>
>얼마전에는 좋아한다구 고백했다 차이구 엄청난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역시 이렇게 되네여
>
>정말 요즘 살기 싫어집니다. 자꾸 학교빠지게 되구 곧 시험인데 어찌될지
>
>22살에 소원이 정상적인 머리가 되는 거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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