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대다모에 들어오지만 글 제목만 보곤하다가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이제 수능도 얼마남지 않아 고3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재수생 여러분의 부담이 클것 같습니다.
정모에 오는 동지분중에 이번에 다시시험을 보는 학생이 있습니다.
머리를 빡빡밀고 독서실에서 전화도 꺼놓고 잠적했는데 이번 수능에 시험을 잘봤으면 합니다.
저 또한 한학기 휴학하고 토플공부한다고 열심히 폼잡고 있습니다. ㅎㅎ
영어공부를 하면서 문법이 가장어렵다고 느꼈었는데 문법을 공부하고나니 영어는 어휘력이 가장중요한거란걸 느낍니다.
읽기,쓰기,듣기 모두다 단어를 많이 알면 해결된다는것을 요즘 새삼스럽게 깨닫고 있습니다.
수백개의 단어들을 매일같이 외우며 얼마남지않은 토플시험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달엔 교수님에게 추천서 받으러 가야하는데 걱정입니다. ㅎㅎ 학교성적도 그리 좋은편이 아닌데 왠 추천서....
난생처음 추천서란걸 받으러 가야하지만, 이번 휴학이 제 인생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니 가끔 밤잠을 설칠때도 있습니다.
2010년 완치제가 나올것이라 확신하며 남은 9년을 후회없이 보내서 2010년에 지난 9년을 돌아봤는때 후회없는 젊은날을 보냈구나라고 생각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단 하나의 희망이라도 가지고 모두 열심히 살았으면 합니다.
거울앞에서 한번 "쓱" 웃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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