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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 읽어보니..

  • 22년 전

  • 873
0
전에 친구가 했던 행동이 생각나더군요..

같이 방에서 자다가 그놈 일어나서 씻고 젤 바르다가 기겁을 하더군요...

젤 바르는대 머리가 빠졌다고..

가서 보니까 쑤세미 같은 머리 10개 미만 ,,정도 빠져 있더군요.

본인에게 물어보니 대머리 될까봐 걱정된답니다.. (그때표정이 너무 진지해 아직도 기억에 납니다.)

이거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 참 아헬헫헿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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