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왕재수없는날
친구집 놀러 갔다가 오는길 도로 달리는 차와 접촉사고, 이런~
돈도 내가 다 물어줄 판에 우와 미치겠네요~
보험회사 왈 7:3정도 이런 상대방 견적 브로옴 고물구닥다리 중고시장 내놔봐야 200도 않할텐데
이런 물어줘야 할 돈이 80만 이라네요
또 내차 도 견적이 50만 이나 나왔으니
오늘은 정말 왕재수 없는날~
사람도 죽고사는데 위안을 삼으며,여러분들도 차조심 하시구~
근데 오늘 날씬 왜이리 좋은겨~단풍놀이 는 못갈망정
우~와 짜증나@@!!
>아...어머니께서 제옷을 빤다고 세탁기에 담궈버렸는데...미쳐 바지속에 있는 핸드폰을 빼지를 못했습니다...ㅠ.ㅠ
>1년간 없는 돈에 꼬박꼬박 할부 다 부어서 이제 완전히 제 핸드폰인데...가뜩이나 없는 살림에 이런 시련을 주네요..
>머리땜에 골치도 아퍼 죽겠구만....
>증말 살기 싫다....
>앞으로 핸드폰 없이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원래 시계용도로 쓰던 폰이었지만..막상 없으면 답답하고 허전할것 같은데..그래도 그냥 살아야겠네요...쩝..
>아~~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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