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회원님들도 고민될실 부분에 대해서 얘기 해보려고 해요.
친할아버지, 아버지, 외삼촌(대머리) 강력한 유전으로 26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M자 탈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ㅠㅠ
25살에 인지하고 파마하며 버티다가 샤워 후, 방의 머리카락을 보며 심각성을 느끼고 프로페시아, 미녹시딜을 2달간 복용하고 있습니다.
다름아니고 올해 12월 1주 휴가 기간에 모바른한상보에서 모발이식을 계획중에 있는데요.
(참닥터 3천모, 모바른 한상보 2천모 견적, 비절개 진행 예정)
궁금한거는 제가 모발이 굵은 편이아닌데 모발이식을 해도 얇은 머리카락은 어쩔수 없을텐데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약으로 복용해야 될지 너무 고민입니다.
비용은 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수술이기 때문에 모발이식 후 부작용이나 원하는 상태로 되지 않았을 경우 등 많은 경우가 있어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어있는 좌측을 보며, 답도없는 헤어스타일을 하며, 바람불때 신경쓰며... 등 스트레스를 받는 저를 보며 모발이식에 대해서 결심이 스고 있는데
대다모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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