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프페와 미녹시딜을 한 3개월정도 복용하다가 전혀 효과 못 보고 다시 시작 합니다.
올 얼마까지는 하루종일 거의 하이바를 쓰고 일하거든여 그래서 효과가 없었는지
그건 의문이지만 이젠 하이바도 안쓰고 검은콩도 먹고 프페도 하고 열심히 해 볼라꼬요
대머리 이거 진짜 나쁩니다.
전 갠적으로 어디가서 미남소리 듣거든여 m자형 탈모인데 아직까진 머리를 내리면
안보인답니다. 글구 몸에 털도 많아서 다른사람들과 같이 목욕탕도 안가구여
신체에 비밀이 많지여 이것만 아니면 전 날아갈것같은데. 정말 100%만족은 없는가
봅니다. 전 멜 누군가에게 대머리가 탈로 날까봐 조바심에 바람부는데도 잘 안가고
항상 누군가와 있으면 조바심이나 내면서 하루 하루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감도 많이 없어지고 지금은 오ㄹ히려 소심맨 입니다.
나이가 적어도 40정도 면 대머리 걱정도 안할껀데
아직 20대인데 친구들은 다 머리 까고 다니는데 저만 내리고 다니니깐
족팔리구 취직도 이것 때문데 안되는것 같구 내 일생 일때에 고민입니다
제 고민을 다 털어 놓았군여 들어 줘서 감사 여기 사람들은 어느정도
모두 동감 하리라 믿습니다. 하루 빨리 대머리 치료 명약이 나왔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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