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헬스가 탈모에 심한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데 14 년 운동 해온 제가 볼때는 전혀 근거없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헬스클럽 관장도 아니구요,
요즘도 역기 100 킬로 이상 들고 근육단련 많이 합니다.
운동 안해도 머리 빠지는 것은 똑같습니다.
물론 과도한 헬스가 몸에 안 좋다고 하는 실험결과도 있다지만, 자신에 맞는 운동방법을 택한다면 나쁘지는 않죠,
아놀드 같은 사람들은 그렇게 많이 운동을 했는데도 머리도 멀쩡하죠 ( 아놀드 아버지도 대머리고, 아놀드도 머리숱은 없지만 유지를 잘 하고 있죠)
님께서는 유산소 운동을 원한다고 하셨는데 , 그렇다면 그런운동들은 더욱 더 탈모와 관련이 없지요
과도한 달리기는 안좋지만 빠른 걸음으로 런닝머신을 타면 몸에 효과적이 라는 군요,
달리기의 경우에는 관절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빠질 머리는 소위 누가 말하든지 간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즉, 유전의 영향이 제일 크다고 봅니다.
안심하시고 운동하세요, 남들이 뭐라고 하든간에 그런 말들에 신경쓰지 마시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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