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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문제점

  • 22년 전

  • 753
0
악의가 없는건 압니다.......근데
님 글에는 문제가 있죠.......상당히
근데 님은 자신의 글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를뿐이죠
그래서 화가 난거 같은데
무슨 말을 하든간에 악의가 없어도 함부로 말을 내뱉으면 상대방은 기분이 나쁘겠죠

그거입니다.....


>뭐 이런 사이트가 다있는지 웃깁니다.
>좋은말 해드린거라 생각하고 독수리 타법에 열심히 글 썼더니만 몇시간 있다 다시 들어와 보니
>너 꺼져라 이런 식이니 갑자기 김이 팍 세네요.
>제생각이 틀린거라면 님들 말은 대머리는 죽을만큼 힘든일이니 프로페시아먹는 대신
>차라리 죽어버리자 이런건데.. 아니면 계속 걱정만 하자든가..
>짜증나서 이딴 사이트 다신 들어오지 않을랍니다. 뭐 이런 사람들이 다있는지
>이런 곳은 첨봅니다.
>한번더 제 글을 보세요. 악의가 있어 쓴 글인지. 난 좋은말 해줄라고 한겁니다.
>지우지도 못하고 되있고... 지우는법 안다면 비번은 123123입니다.
>회원도 아닌데 첨와서 이상한글 남겨서 미안하긴하나..
>> 이런 사이트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대학병원 피부과에서 로아큐단+프로페시아+미녹시딜과 이상한 샴푸..
>>으로 반년째 다니고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는 놈입니다.
>>
>> 전 대머리가 그렇게 큰 일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영업직을
>>맏고있는 직업특성상 대머리는 직업적으로 도움이 되지않는 일이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
>> 여기 첨 들어와 한시간정도 죽 훍어보고 왔는데.............
>>저까지 심난하네요.. 글로만 봐서는 모두들 거의 초죽음 상태에다
>>계시판글로 싸우는 일은 여기서 정말 첨봅니다.
>>
>> 머리 좀 빠졌다고 그렇게 죽기직전까지 간 사람처럼 굴다니 너무 한심해서요.
>>제 머리까지 이상해질것 같아 다신 오고싶지 않은 곳이지만 한마디
>>같은 처지에 충고해드릴 말씀은 너무 그렇게 열등감 느낄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 탈모증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
>> 길거리에 나가보세요. 머리 벗겨진 사람 얼마나 많습니까?
>>지나가는 사람들 신경이나 쓸것 같습니까? 제 주위에도 젋어서 이마 올라가고
>>머리 뻥 뚫린사람 가끔 있지만 저도 전혀 신경않썼고 남들도 거의 신경
>>안씀니다.
>>
>> 제가 보기엔 여기 힘들다는 글 쓰신분들... 섣불리 판단할 수 없는 거지만
>>머리때문이라기보 성격자체가 소심하신것 같은데 그러지 맙시다.
>>
>> 그리고 머리카락에 이상이 오면 동네 피부과 이런데 말고 큰 병원 갑시다.
>>그렇게 걱정많은 사람이 겨우 프로스카라는 5만원짜리 약떔에 끙끙대는 글
>>보면 정말 아이러니라고....
>>
>> 솔직히 아직도 콩이나 녹차 양파 이런걸로 효과보겠다는 사람 있는줄은 몰랐네요.
>>
>> 두 힘내자구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대머리 그렇게 큰 일 아닙니다.
>> 정신과 의사들이 늘 하는말 있죠? '사소한일에 목숨걸지 마라. 모든것은 사소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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