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심했을때 저도 생각했고 현재 여기 분들도 다 생각하고 계시는듯한 생각의 오류들 입니다.
모두 저의 경험들을 적었으며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탈모로 고통받는데 돈 300만원 들여 수술할 생각은 절대 하지 않는다.
탈모가 중병만큼 중대한 '병'이라고 의료혜택을 바라는 사람들이 정작 미녹+프카+자연식+헤어토닉+등등 중병만큼의 치료노력에는 소홀하다.
이 조그만 계시판에서라도 나약한 인간의 대표 성향인 권위를 얻어보고자 자칭 고수라 하는 사람들의 생각없는 의견이 난무한다.
업자는 나쁘다 라고 생각한다.
못생긴 여자도 화장으로 단점을 커버하는데 탈모인들은 머리를 가발이나 증모제등으로 커버해볼 생각을 하는사람은 너무나 적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대한 생각의 오류는 길거리에 나가면 모두들 자신의 머리만 쳐다본다고 생각한다.
모두들 제가 가장 심했을때 생각했던 생각의 오류들입니다. 간혹 공감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아닌것 같다면 리플 달아주심 좋겠습니다.
특히 고수이야기가 가장 반감이 심할듯 한데 한가지 사례를 말하자면 한때 소팔메토가 화제였던 때가
있었죠... 당시 고수라 자칭하시는 분들이 모두 아무 근거없이 그 풀때기같은거 효과없다. 라고 단정하셨지만 허브에관한 지식이 있는 저로서는...
소팔메토는 사실상 미국, 케나다등지에서는 너무나도 유명한 전립선 비대증, 또는 탈모예방책이며 실제로 인디언이 주식처럼 먹고 있으며 또 실제로 인디언에게는 대머리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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