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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짜증나는 하루

  •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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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머니와 대판 싸웠습니다. 이유는 프로스카 때문에...프로스카가 다 떨어져서 어머님께 프로스카좀 약국에서 사다달라고 했습니다. 평소다니던 약국에서 어머님이 사오셨는데 그 약사가 이약먹으면 아기 못난다고 어머님께 말했더랍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약먹지 말라고 난 아니라고 극히소수라고 말씀드렸지만 도무지 내말을 믿어주지않네요..그약사가 저를 걱정해주는건 좋은데 저는 걱정입니다. 그약사가 말을 그렇게 해버렸으니 하여튼 짱나는 하루였습지당


어머니들 그런말들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 약말고도 다른약 먹으니
오랜간 먹으면...애 못 날 수도 있다며.......
애보다......사랑하는 반쪽이나 옆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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