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고쳤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대머리를 고쳤다는 말은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다
>에이즈는 고칠 수 있어도 대머리는 고칠 수 없습니다. 단, 모발이식에 희망을 걸어야죠. 돈이 없는 분은 가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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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 미녹, 프페 등은 극히 일부분의 사람에게만 약간의 효과가 있을 뿐입니다. 탈모 초기에 있는 분에 한해서만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약은 평생 먹어야 하고 중단하면 다시 재발합니다. 부작용도 무시 못하구요. 그 효과마저도 단순히 약간의 머리를 자라게 하고 머리빠지는 갯수를 줄이고 탈모 시기를 늦출 뿐입니다. 효과를 본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기대만큼 효과를 거두지 못하죠.
>
>대머리는 불치입니다.
>
이분 심정 이해는 갑니다. 저도 한참 머리빠졌을때 별생각다하고 맨날 거울보고 한숨쉬고
그러다 보니 자신감 상실에 대인관계 안되고.. 등등...
하지만 저는 정말 효과 제대로 봤습니다. 이젠 거의 정상수준입니다.
프페, 미녹으로 거의 다 복구 됬습니다.
잘모르겠습니다. 저도 됐으니 다른분들도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정말로 효과 본사람이 아주 적은건가요?
동지의 한사람으로서 보다 많은 분들이 효과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머리때문에 정작 해야되는 일들 못하거나, 하지말아야 되는일들
하는 그런분들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머리가 복구되니 이젠 취업때문에 죽겠습니다. 머리고민 하느라 제대로
실력을 쌓아놓지 못해서리... ^^;
암튼 이 글쓰신 분 포함해서 모두들 머리숯 넘 많아서 고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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