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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는 암치료보다 힘들다구?

  • 22년 전

  • 991
0
30년전엔 프페도 미녹도 없었습니다..10년전엔 있었나요?
솔직히 제 생전에 완치제가 나올지는 저도 의문입니다..
그러나 프페미녹보다 몇배 강력한 치료제는 계속 나올겁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도 몇개 되고요.
완치가 아닌 치료제의 단점이라하면 계속적인 약물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과 만만찮은
비용이겠네요..
뭐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우습지만 이런 점에선 암보다 x같은 병이긴 하네요..
글고 프페+ 미녹 병행 치료 효과 좋습니다..
괜히 쉐딩 무서워서 프페만 쓰다가 앞머리 더 밀리지 마시구요..
또 괜히 임포 무서워서 미녹만 쓰다가 정수리 뚫리지 마시구요.
노 페인 노 게인 입니다.^^













>운명에 순응하라는 건지요..치료를 하라는 건지요..
>주장하시는 바를 전혀 이해하기 힘들군요..
>아무튼 크게 할 일 없으시면 차라리 잠이라도 한 잠 더 주무십시요..
>그게 탈모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겁니다..
>
>>의학 기술이 발달한 미국, 유럽, 일본에서도 역시 속수무책입니다. 달나라까지 가고 인간복제를 하고 지능로봇을 만든다는 최첨단 과학으로도 역부족입니다. 대머리가 치료되는 약은 영원히 나오지 않습니다. 사실입니다. 제가 쓴 글을 10년 후, 아니 30년 후에 보십시오.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여러분 그 때가서는 더 힘듭니다. 여러분이 지금은 젊다고 해도 그 때는 나이가 먹어서 더 어렵죠.
>>탈모를 치료하려면 나이가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하십시오.
>>
>>
>>
>>
>>
>>>
>>> 현재로서 탈모증은 불치의 병이 아니라 난치의 병이라고 하는 게 옳습니다.
>>> 탈모의 원인이 전부 다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일부는 밝혀져 있기 때문이지요..
>>>
>>> 꾸준한 노력이 있다면 초(중)기 정도의 탈모인중 10% 정도는 정상인으로 되돌아
>>> 갈 수 있습니다. 또, 정상인은 아니더라도 문제없는 정도까지 포함하면 훨씬 비율이
>>> 커집니다.. 문제는 누가 효과를 보는 사람인지 모른다는 것이지요...
>>>
>>> 모발이식은 탈모 초(중)기인 분에게는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이 아닙니다..
>>> 의사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효과가 탁월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심을 수 있는
>>> 모발에 한계가 있고 촘촘히 심는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에 수술이 성공적이라고 하더라도
>>> 원하는 밀도가 잘 안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초(중)기 탈모인은 검증되어 있는 약물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미래에 더 나은 약이 나올 것이므로 그 때까지 지금 있는 약물로 잘 치료하며 유지해야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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