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말 할땐 그칭구 머릴 다 뽑아 버리세요
>저는 앞머리 M자이구 머리 숱이 좀 없답니다.
>
>어느날
>
>친한 친구와 친구여자친구랑 피자를 먹는데
>
>피자를 맛있게 먹고 있는 도중 친구가 그러더군요
>
>"우리 아빠가 넣보고 머리좀 심으래~"
>"한번 알아봐~"
>계속 궁시렁 궁시렁 ( 잘 알지도 못하면서 친구여자칭구랑 계속 궁시렁 궁시렁 )
>
>그런데 기분이 무척 나뿌더군요 왠지모르게..
>둘이 있을때 한애기두 아니구 또 그런 먹는 자리에서 그런 애기하니까 기분이 무척
>상하더군요
>전 순간 화를 버럭 내고 싶었지만 친구여자친구를 보고 참았지여...
>그 이후로 피자가 들어가겠어요?
>걍 먹는둥 마는둥 했어여
>그랬더니 칭구가 "야 피자 왜케 안먹냐 "
>
>어째든 그날 이후로 그 친구에 대한 감정이 별루 좋치안네여
>뭐 다른사람이 그러게 말했음 걍 무시할수도 있는데 친한친구가 말하니까 괜히 이상한
>생각들고 그러는데...
>
>재가 너무 애민한가여??
>이상하게 아무리 친구라두 그런애기함 민감해 지는지 내 감정이 컨트롤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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