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입대를 할 때 소지품 검사를 하는데, 민간 사제약은 허용이 안됩니다. 자대 배치를 받고 나서 휴가시에 가져와서 먹으면 됩니다. 또는 미리 말해서 부모나 형제, 친구에게 면회시에 보내달라고 부탁해도 좋습니다. 엄격한 군대이지만 탈모와 관련된 약은 허용해줄 것입니다. 고참들도 그런 약에 대해서는 별로 타치를 하지 않습니다. 유격이나 혹한기 훈련은 1년에 한번 정도입니다. 잠깐 약을 중단하여도 문제는 없습니다. 군대 생활을 거의 내무 생활인데, 계속 약을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군대 있을 때 약을 먹었는데, 그것에 대해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님, 걱정하시지 마세요.
>머리가M자인 허벌레?20대꽃띠?입니다ㅠ_ㅠ
>이제 곧군대를 가야하는데, 가서 제대로 관리할수있을꺼란
>생각은 안합니다만...그래도 프카정도는 매일먹을수 있지 않을까...하고
>조그만 희망은 가져봅니다.근데,문제는 프카를 구해야된다는것인데...(서민이라--;)
>의약분업예외지역을 찾아서 겨우겨우 구한다치더라도 어떻게 자대받은 내무실까지
>무사히 태클없이 올걸이냐 하며,태클없이 무사이만 들어와진다면 휴가못나가더라도
>친한친구를 시켜서라도 소포로 보내달라 사정사정 얘기하면 되기야되겠지요.
>그리고 혹가져 왔다하더라도 유격이나 혹한기 훈련들어가면 자주챙겨 다니기도
>힘들테고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알기론 프카 외에도 먹는약은 온도에 민감한걸루
>알고있는데, 약관리하기도 힘들거같습니다."
>무작정 군대가서 먹으면서 그나마 희망을 걸어볼려했건만...
>깊이파고드니 그마저 어려울듯 싶네요...마지막남은 희망의 자락도 이렇게
>허무이 끝나는 것인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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