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미녹시딜은 미국에서도 탈모치료제로 허용된 약품들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인체에 미치는 부작용은 그저 루머일 뿐입니다...
>정자수감소등의 말씀은 납득할 수 없군요...(미국은 아무 약이나 허가해줄 만큼 호락호락한 나라가 아니죠)
>
>그리고 자연치유력이 없어진다는 말씀도 이해하기 힘드네요... 프로페시아는 항생제류의 약이 아니기때문에 내성이 생기지 않죠...
>
>님이 말씀하신 자연치료법이라고 써놓은 것들도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치료책은 될수가 없다고 봅니다...
>
>전 프로페시아 3달 미녹 2달로 엄청 효과보고 있습니다...
>6개월을 목표로 치료중이며 완치(탈모가 시작되기전으로 회복시키는것)의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프페랑 미녹으로 큰 효과를 보고있어서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지만, 탈모의 근본적인 치료책은 프페랑 미녹인것 같습니다...
>
>그리고 지금은 왜 좀더 빨리 치료를 시작하지 않았을까 후회만 될 뿐입니다...
님 저랑 치료시기가 똑같네여,,, 저도 프카3달 미녹2달입니다..^^
효과도 좋구여...자연요법은 효과가 미미할 뿐이져..,저도 좀더 일찍 시작했으면 하는 후회만 따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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