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7살 탈모 5년차 탈모가 서서히진행되다. 작년 가을 여인과 헤어진 후로부터
엄청나게 빠지기 시작함 물론 올해가을도 장난 아니었지만 지금 프카미녹 1달차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머리에 힘이 들어가고있다는 느낌
물론 님의 말씀대로 건강도 챙기고 머리도 지키면 좋겠지만 탈모는 유전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저도 이때까지 그사실을 믿기가 싫었으니까요.
전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십니다. 그리고 머리가커서 모자도 안씁니다.
당연히 비도 안맞습니다.머리는 365일 매일 감습니다. 근데 왜빠지는 걸까요.
제친구는 머리도 3-4일에 한번만 감고 매일 모자쓰고다니고 인스탄트 음식만
먹고 머리에 개기름이 잘잘 흐르는데도 머리숱만 많습니다. 왜그럴까요?
이유는 한가지 저는 친가 외가 두쪽다 대머리 집안 입니다. 피할수 없는 운명이죠.
오늘 티브이를 보니까 전두환아들이 나오던데 머리숱많이 없던데요.
유전은 피할수 없습니다. 좀 늦춘다거나 아님 대머리로 살아가거나 가발을 쓰거나
>어떤 약이든지 복용을 하면 인체의 자연치유력은 그만큼 기능이 약화 된다. 약을 먹으면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자연치유력은 마이너스가 되어 나중에는 자연치유력을 제대로 쓰기 힘들어진다.
>프페, 프카는 간에 좋지 않는 작용을 하고, 남성호르몬을 억제하여 정자 생성의 이상으로 정자수 감소, 정자 운동성 감소, 발기 부전, 불임 유발 등의 우려가 있다. 결혼 예정인 사람은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프페, 프카의 작용은 머리를 새로 나게 하는 것이라기보다는 머리를 굵게 만들거나 탈모를 적게 만드는 관리적 차원으로만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이 약들은 오랜동안 장기적으로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인체에 좋지 않고 비록 머리카락에는 효과가 있어도 다른 인체에는 좋지 않은 작용을 한다.
>오랫동안 복용하면 효과가 있지만 복용을 중단하면 다시 재발할 가능성도 무시 못한다. 약은 근본적인 치료책이 아닌 것 같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모두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이런 약들이 영원히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단지 탈모를 최대한 늦추고 막아보자는 데 의미가 있다.
>인간은 나이가 먹어 노화가 되면서 머리가 희어지고 탈모가 증가하는 것이다.
>
>그래서 나는 자연요법을 하기로 하였다. 효과가 검증된 것은 아니지만 희망을 가져야 겠다.
>
>1. 모자는 쓰지 않는다 - 머리도 숨을 쉬는데, 공기가 통하지 않게 하면 혈액 순환이 방해 된다.
>2. 두피 마사지를 틈틈히 한다.
>3. 다시마, 검정콩, 미역 등을 매일 먹는다. (땅콩은 먹어서는 안됨(남성호르몬)
>4. 비가 올 때 비를 맞아서는 안 된다. - 산성비는 탈모 유발
>5. 장시간 햇빛에 머리를 노출시키지 않는다.-자외선에 의한 탈모 유발
>6. 머리를 자주 감아 두피를 청결히 한다.
>7. 스트레스를 받는 직업, 과도한 정신 활동을 하는 직업, 야근하는 직업, 항상 긴장해야 하는 직업은 갖지 않는다.
>8. 커피를 마시지 않고 대신 녹차를 마신다.
>9.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생활한다.
>10. 탈모 방지, 발모에 좋은 기공을 하고 지압을 매일 한다.
>11. 하수오, 뽕잎, 솔잎을 구하여 먹는다.
>12. 솔잎을 따다가 묶어서 뾰족한 곳으로 탈모 부위를 살짝 눌러주고 쓸어준다.
>13. 잠을 충분히 잔다.
>14. 담배는 절대 피우지 말고 술을 최대한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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