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친구에요..ㅜ.ㅡ
저두 그런친구있음 좋겠네요..
놀리려고만하는넘들 말구..
>그 러 지 마 십 시 요....
>
>님의 마음을 다 이해할순 없지만 어떤 마음인지는 알수가있습니다..
>여기 들어오는 모든 분이 어떤 마음인지는 알것입니다..
>
>다들 그런 아픔하나쯤은 가지고서 살고있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 탈모인들은 빠져가는 머리만큼 나약한 마음들도 함께 버려야 합니다..
>아주 조금이라도 티 안나는 것이라도 그렇게 해볼려고 노력하시면서 사십시요,
>
>누구나다 죽고 싶을정도로 힘든 일들을 겪고 산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
>그럴때마다 제가 생각 하는 것은 !절대로 겁먹지 말자! 이런 마음가짐입니다..
> 사실저도 잘안됩니다.. 하지만 순간순간 생각해보는것만으로도 전 변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는데 정말 필요한건 용기와 배짱인거 같습니다.
>
>힘내십시요!!!
>
>아! 그리고 저도 2달전부터 프로스카 복용중인데요 저도 엄청 빠졌답니다.. 눈에 확띠일정도로
>전 이렇게 생각 합니다 이약이 나한테 효능이 있으니까 빠지기도 하는구나 이렇게요..
>
>곧 굵어지고 나올겁니다... 분명히요!!!
>
>약한마음은 버리세요 노력하세요 힘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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