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3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4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7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8등 회원등급 풍성갓
  • 9등 회원등급 K5041587622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오늘 참 기분 엿같다...

  • 22년 전

  • 1,401
0
하하하 안녕하세요~ 동지분들.. 나이 20살에 여기서 동지애를 느끼고있는
한 젊은이 입니다..
학교를 휴학한후 수능을 다시봤는데 점수도 신통치 않고 놀기도 뭐하고해서
롯데월드 알바를 접수했습니다.
오늘 첫날 교육을 받았는데 서비스교육이라고 이것저것 시키데요.. 돈 2600받으면서
별걸 다시킨다 싶었고... 어렸을때부터 별명이 대머리였기때문에 머리에 대한
컴플렉스는 통달하는 지경에 이른 저로서는 그냥 그러련히 하면서 넘어갔습니다.

그래도 마음한켠에선 '넌 대머리야! 쪽팔리게 남들앞에서 저걸 어떻게해!' 하면서
외치더군요... 그런데 참.. 강사분들이 저를 자주 시키더군요.. 참내. 자리를 잘못
앉았던거 같습니다... 얼굴에 경련까지 일면서 어리버리하게 했떤거 같습니다.
더 당당했어야 했는데 너무 소심하게 행동했던거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생기든 머리가 어떻든 난 소중한 존재라고 혼자 세뇌시키려고 노력했는데
노력한 결과가 안나온듯 싶네요...

내일부턴 자신있게 행동해야지요~ 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