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겪었던거랑너무똑같네요..1년6개월정도전에그런생각무지많이들었거든요....에라..이럴바에야..원양어선이나타자.....또는자살까지생각하는극단적인것까지생각하게되더군요...
지금은어떤말로도위로가되지않다고생각합니다....
님아.....다른뭔가를그냥미친척하고열심히하는수밖에없을것같습니다..그게공부든운동이든또는다른활동이든.......그게중요하다고생각하네요.....
힘내라는말을하고싶습니다....
예전어떤분이남기셨던글인데....."외모는부끄러울지언정인생은부끄럽지않게살아야지"이런글을본적이있습니다...100%동의하는글은아닙니다만그래도현상황에서는약간의도움은되리라생각합니다..
어깨쭉펴세요...그리고길게숨을쉬세요.......움츠러들면들수록어쩌지못하는게자신입니다...
결국은자신을이겨내는수밖에없습니다....
님도언젠가는긍정적으로생각하게될시간이오리라생각합니다.....그때를대비해서라도뭐든지열심히하세요...그때후회하기에는너무많은시간을허비하게되거든요....화이팅~~~
그리고....키보드스페이스바가고장나서띄어쓰기가안되네요..ㅠㅠ..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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