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값좀 하시죠. 33살이나드시고도 생각이그정도 밖에 안되니
그나이에 채팅이나..올바른 여인들을 안만나봐서 그러신가보네요.
그러니까 노총각이지 저같으면 33이면 장가포기합니다.
>제나이 33인데. 제친구들 초등친구들6명 불알친구죠.한명도 없고..저만 탈모증상.
>고등학교 친구들 10명에서..2명인가...제 주위엔 불행이도 탈모로 고통하는 친구들 별로 없네요,,
>20대 중후반의 탈모 후배님들은 어쩔지 모르겠지만...이거 투표나 토론방으로 함 좋겠네요..ㅋ
>그리고 위에분 잘생기고 머리숱많아도 돈없고 능력없음 결혼못한다 했는데..알고나 하는 소린지..
>소위말하는 쳇팅방의 벙개같은데도 머리숱많고..인물 받쳐줌..백수라도 직장괜찮은 여자 꼬실수도 있슴다...머 알고나 하는 소린지..그런데 조차..대머리라면..아에 나가지도 못합니다.
>이건 내가 실제로도 봣는거고..요즘 여자들 인물 디게 따집니다..직장보다도..나이적으나 많으나..거이 같다고 봐야죠.
>결혼까진 모르겠는데..아마 같이 살자고 하는 여자들은 세리 삐었을껄요? 물론 직장도 있고 돈도 있는 여자들이요..내 나이에도 물론 영계들 꼬실수도 잇고,
>맞선 보는 자리는 아무리 돈 많고, 직장 좋아도 힘든건 아시죠 다들..결혼하기가..
>멀 알고나 좀 말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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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30%정도 나이는 28살 친구들도 탈모끼보일려고 하는
>>놈들있고 그냥탈모있고 대머리 있고 나이가 조금씩 먹어가니까
>>친구들끼리 그냥 그런 농담들은 웃어넘길수 있는 여유가 아주 조금씩
>>생기네요. 딴놈들은 모르겠지만 이제 결혼하고 사회생활 하다보면
>>머리생각으로 골치 아프진않을것 같네요. 실지 살아보면 요센 좀힘들잖아요.
>>잘사는 분들은 남의 나라얘기겠지만..
>>요센 머리숱 열라 많고 아무리 잘생겨도 능력없으면 결혼 못할걸요.
>>결국은 나이가먹으면 먹을수록 머리<돈 쪽으로 비중이 높아지네요.
>>친구들끼리도 좋은차 좋은옷 좋은집 이런거에만 관심이있지. 머리숱많다고
>>자랑하는 놈 못봤습니다.전 또다른 자신감을찾기위해 돈이나 열심히
>>벌을 랍니다. 못벌어도 할수없구요. 모두돈도 많이벌고 득모하세요~~~
>>>
>>
>>
>>> 저는 한 4~5명 있는뎅... 그냥 친한 사람들중에서요... 친구들말고 아는 동네형들까지 합해서...
>>>
>>>꽤 많지 않나요?? 요새 탈모인이 진짜 늘고 나이도 빨라지는거 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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