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친구들중에 탈모인은 몇명 있나요?

  • 22년 전

  • 953
0
내가 말하다 쳇방이 나온건데 내가 여자꼬실려고 이런데 간게 아니고 우연히 친구 따라 가봐서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낀걸 말했을뿐이다.
그리고 너도 함부로 말하지 마라..
내말의 핵심은 요즘 여자들 확실히 외모를 많이 따진다는 거다.알간?
내가 노총각이니 머니..나이값 이런말 실례인거 아냐..


>나이값좀 하시죠. 33살이나드시고도 생각이그정도 밖에 안되니
>그나이에 채팅이나..올바른 여인들을 안만나봐서 그러신가보네요.
>그러니까 노총각이지 저같으면 33이면 장가포기합니다.
>
>
>>제나이 33인데. 제친구들 초등친구들6명 불알친구죠.한명도 없고..저만 탈모증상.
>>고등학교 친구들 10명에서..2명인가...제 주위엔 불행이도 탈모로 고통하는 친구들 별로 없네요,,
>>20대 중후반의 탈모 후배님들은 어쩔지 모르겠지만...이거 투표나 토론방으로 함 좋겠네요..ㅋ
>>그리고 위에분 잘생기고 머리숱많아도 돈없고 능력없음 결혼못한다 했는데..알고나 하는 소린지..
>>소위말하는 쳇팅방의 벙개같은데도 머리숱많고..인물 받쳐줌..백수라도 직장괜찮은 여자 꼬실수도 있슴다...머 알고나 하는 소린지..그런데 조차..대머리라면..아에 나가지도 못합니다.
>>이건 내가 실제로도 봣는거고..요즘 여자들 인물 디게 따집니다..직장보다도..나이적으나 많으나..거이 같다고 봐야죠.
>>결혼까진 모르겠는데..아마 같이 살자고 하는 여자들은 세리 삐었을껄요? 물론 직장도 있고 돈도 있는 여자들이요..내 나이에도 물론 영계들 꼬실수도 잇고,
>>맞선 보는 자리는 아무리 돈 많고, 직장 좋아도 힘든건 아시죠 다들..결혼하기가..
>>멀 알고나 좀 말을 해야지.
>>
>>
>>
>>
>>
>>
>>
>>>저는 20-30%정도 나이는 28살 친구들도 탈모끼보일려고 하는
>>>놈들있고 그냥탈모있고 대머리 있고 나이가 조금씩 먹어가니까
>>>친구들끼리 그냥 그런 농담들은 웃어넘길수 있는 여유가 아주 조금씩
>>>생기네요. 딴놈들은 모르겠지만 이제 결혼하고 사회생활 하다보면
>>>머리생각으로 골치 아프진않을것 같네요. 실지 살아보면 요센 좀힘들잖아요.
>>>잘사는 분들은 남의 나라얘기겠지만..
>>>요센 머리숱 열라 많고 아무리 잘생겨도 능력없으면 결혼 못할걸요.
>>>결국은 나이가먹으면 먹을수록 머리<돈 쪽으로 비중이 높아지네요.
>>>친구들끼리도 좋은차 좋은옷 좋은집 이런거에만 관심이있지. 머리숱많다고
>>>자랑하는 놈 못봤습니다.전 또다른 자신감을찾기위해 돈이나 열심히
>>>벌을 랍니다. 못벌어도 할수없구요. 모두돈도 많이벌고 득모하세요~~~
>>>>
>>>
>>>
>>>> 저는 한 4~5명 있는뎅... 그냥 친한 사람들중에서요... 친구들말고 아는 동네형들까지 합해서...
>>>>
>>>>꽤 많지 않나요?? 요새 탈모인이 진짜 늘고 나이도 빨라지는거 같네..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