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촌동생이 있는데.....12/7일에 결혼한다고...나보고 부조돈을 좀 받으라네요..
사촌동생이 여자라서....여자친구들 많이 올텐데....쉬팔..좃됐네
작은엄마가...안본지 근 2년되는데....헐...그제 갑자기 전화가 와선(어떻게 내 번호를 알았을까?...무지 궁금함...) 난데없이 나보고 부조돈좀 받아주라고 하니...나참....
모라 핑계거리가 생각나지 않아 한다고는 했는데....
작은엄마가 2년전에 봤을때야....머리가 정상이었지만..지금은 정수리가 휑하고...게다가...쉬팔..지난주에 바리깡으로 확 민 상태인데...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쉬팔..걱정돼 죽겠네....난 왜 내 일도 아닌걸로 걱정을 해야 되지?...
사촌여동생 자기 칭구들 시켜도 되는거 아닌가요?....혹시 댓글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탈모경력 2년차였습니다....참고로....울 큰아버지 한분 빼구....나머지 큰아버지 두분, 울 아버지...그리고 작은아버지 2분...모두 대머리십니다..ㅠㅠ
지미 카터.....쉬퐁..니기미....그래도 열심히 살자...할 수 없는걸로 고민하지 말자..말자..말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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