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입니다.. 글 쓴 분 말씀에요
>
>저 뒤에도 제가 어떤분이 거시기 털이 길어진다고 해서 답변 드렸지만...
>
>신중히 생각 하고 드세요... 저는 지금 글쓰신 분처럼 털 뽑고 그러지는 않는데요.. 조만간에
>당분간 약을 중당해야 할 듯... 저는 한 3년 먹었네요.. 나이는 20대 초반입니다
>
>거시기털...
>팬티라인 벗어난지 옛날입니다.. 쪽팔림다 상당히.. 그리고 다리털 .. 무릅에도 길게 난거시 정말 볼품 없습니다. 징그럽죠..
>
>원래 상체는 매끈 하니 털이 없었는데,... X 됬음다 등에 땀구멍에도 솜털처럼 길게 자라고..
>팔, 팔뚝 다 솜털로 같은 길이로 길게 자라나는 중입니다.. 분명 프페 부작용이 있습니다..
>
>이 약이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다 보니 온 갖 장기들 세포를 다 거치게 되고 그러다 보면 본이 아니게 어딘가가 고장이 날 수 도 잇습니다.. 약을 처음에 드시기 시작하면 좀처름 끊기 어려우니 잘 생각 들 하시고 복용 하세요..
>
>물론 돈 만 많으시다면 제모 하시면 됩니다 영구제모... 솔직히 머리털 잃는거 보다 몸 털 제거하는 편이 속은 시원합니다만...
>
>궁금 하신분은 리플 달아주세요 아는데 까지 답변 드립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