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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터질껏같아서여?

  • 22년 전

  • 1,260
0
한두번 절망과 긴장속에서 산건 아니지만,
요즘은 더 그렇네여,
시험을 보기위해서 학원에 다녀야 하는데,
항상모자쓰고 갈수도없고, 눈치도 보이고, 사람만나는게 싫습니다.
이렇게 3년을 소극적으로 살다보니 저도 모르게 변한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피해다니는것도 힘들고, 괴롭고, 눈물나고, 어둠만을 찾아 다니는
것도 싫어여, 형광등 밑에 있는것도 싫고, 햇볕진날보다 먹구름끼인 날이 좋고
이 탈모라는게 사람을 망가뜨리네여, 제기랄
자신감을 가져야 겠다며 술한잔 하던것이 이제는 알콜 중독될것 같네여
처음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동지여러분들에 힘을 빌리고자 합니다.
미녹,프페,이거 둘다 먹는건가여
어디가서 구하지여
그럼 님들 좋은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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